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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메 목동점 김지원 원장 “외면과 더불어 내면까지 아름답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

관리자 2019-05-31 15:42:09 조회수 1,084


 

외모를 가꾸는 것에 대한 욕심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기준에,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건지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최근에는 외모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건강한 ‘진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며, 

다양한 방식의 그루밍 채널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 끌리메는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Beauty beyond Beauty)’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여성의 외적, 내적 아름다움을 함께 지향하고 있는 에스테틱 브랜드다.

끌리메는 현재 목동점 포함 20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지만, 

서울에 있는 지점의 경우 대부분이 강남권에 밀집돼 있다. 

 

오는 6월 새롭게 오픈되는 끌리메 목동점 김지원 원장은 

고객에게는 목동이라는 새로운 지역적 접근으로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본사 차원에서는 점차 넓혀가고 있는 기념비적인 첫 걸음이라며 

인터뷰 시작부터 강한 포부를 밝혔다.

 

 

 

목동점만의 자랑이 있다면?

- 끌리메 목동점은 전반적인 인테리어 콘셉트부터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하게 기획하고 준비해 탄생된 매장이다. 

여심을 확실하게 사로잡을 수 있는 에스테틱 샵 목동점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먼저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순간 마법이 시작된다. 

바로 옆에 마련된 라이브러리 배경은 끌리메 직원들 자체가 아름다움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테크닉 외에도 각자의 인성 등에도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또 입구에서 매장 안으로 들어오는 길은 

끌리메 목동점 직원들의 손이 포개어 있는 듯한 아치형 인테리어로 디자인돼 있다. 

 

손을 통해 고객의 아름다움이 만들어지고, 

이 곳을 통과하는 순간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통로를 지나면 지금까지의 과정을 거치고 탄생한 고객들의 아름다움. 

즉, 고객 얼굴로 직접 본 뜬 석고팩이 한쪽 벽면에 장식돼 있다.

 

아기자기하고 트렌디하게 꾸며놓은 파우더룸도 강조하고 싶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를 배경으로 

트렌디한 핫핑크와 골드가 포인트된 인테리어는 마치 인형의 집을 연상케 한다. 

어릴 때 가지고 놀던 바비인형 집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확실한 스토리와 컨셉을 가지고 있는 지점은 목동점이 유일하다.

 

 

 

지점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다면?

특히 고객을 응대할 때, 관리할 때 매 순간 진심을 담는다면

효과는 물론 고객 스스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이 끌리메로 인해 고객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일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 신규 고객 유입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한 번 방문하면 잊지 못할 끌리메만의 놀라운 경험을 선사해 높은 만족감을 드리고,

이로 인해 입소문 타게 될 것이라 믿는다.

실제로, 다른 지점들은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의 관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울러 저와 함께하는 식구들 모두가 성공한 여성 기업가가 될 수 있도록 인재 양성에 힘쓰고 싶다.

끌리메의 특별한 인재 양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끌리메 목동점에서 함께하는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성장시켜

지점을 오픈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에,

이에 맞는 끊임 없는 교육을 통해 기술적인 부분과 고객을 대하는 마음,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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